더운 날씨에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빙수를 먹으러 강릉 커피거리로...

너무 더워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은 없....ㅡㅡ


다 먹고 강릉항 방파제 마실...


도시 이름에 비하면 굉장히 작은 항구였다..

주변 한바퀴 도는 관광보트와 강릉-울릉 사이를 왕복하는 배가 있다..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 사이 점 하나는 작은 보트



방파제 끝에 있는 등대

등대도 아담한 사이즈

등대 그늘에서 쉬고있는 아가씨들 때문에 사진을 찍...아 아닙니다...ㅡㅡ;;



쭉쭉 뻗어있는 긴 방파제


그리고 유유히 날아다니는 갈매기


나도 날고 싶다...



Canon EOS 6D

 + Canon EF 24-70mm f/2.8L II USM

 + Sigma Art 35mm f/1,4 DG 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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