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비는 메모리폼 방석을 좋아한다...



곧 잠들 기세...ㅋ


장화신은 고양이 보다 귀여운 것 같음... ㅋㅋ


어느 순간 돌아보니 둘이 나란히 잠들었다...

보비가 덩치가 커지면서 이제 나름 누나 어깨에 발도 올리고 잔다.. ㅋ



자다가도 뭔가 낌새가 이상하면 바로 눈을 딱 뜬다.. ㅋㅋ


고만 찍어라 집사~


우리 아이들은 이상하게 창 밖을 무서워한다...

보비는 아직도 창문을 열고 창틀에 올려놓으면 바로 내려와 숨기 바쁘다...

드베키도 그랬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바깥 세상이 궁금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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