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 월지


과거 안압지라 불리던 곳.

원래 신라의 별궁이었던 동궁이 있던 곳이나 이미 폐허가 되어버린 조선 시대에 갈대가 무성한 호수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들어 안압지라고 이름을 붙였다.

1980년에 발굴된 토기 파편 등에서 이곳이 월지라고 불렸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동궁과 월지'로 명칭이 바뀌었다.



오막포 / 16-35 F2.8L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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